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도심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러시아군 장성급 인사가 숨졌다.
사망자는 총참모부 작전훈련국장 파닐 사르바로프 중장으로, 폭발 충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수사당국은 차량 하부에 설치된 폭탄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배후로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을 의심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별도로 러시아 군 비행장 침투 작전을 공개했다.
수호이 전투기 2대를 손상시켰다며 러시아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 가능성을 경고했다.
미국이 제시한 종전 합의 시한을 앞두고 전쟁의 긴장은 오히려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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