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백시 제공
태백 출신 선·후배 17명으로 구성된 태백회가 지난 12월 21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후원에서는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쌀, 라면, 화장지, 세제 등 생활 필수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30가구에 전달됐다.
조훈철 회장은 “어린 시절을 보낸 태백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태백시는 “매년 고향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태백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태백회는 앞으로도 연말 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와의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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