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을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받는다.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 생활 개선에 중점을 둔다.
총사업비 11억 4천 4백만 원이 투입되며, 국비·도비·시비·자부담으로 재원이 구성된다.
총 20종, 22개소 규모로 확대 추진되며, 농촌자원, 도시농업, 원예, 식량작물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신청은 이메일(kjw8977@korea.kr)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부서로 가능하며, 신청 안내서와 서류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SNS, 언론, 안내서 배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업 참여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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