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제공: 서비스플랜코리아세계 최초 능동형 점자스마트워치를 개발한 스타트업 닷(DOT)이 25일 폐막을 앞둔 ‘2016 칸 라이언즈 광고제’에서 한국 스타트업 기업 최초로 황금사자상 2개를 수상했다.
한국 대학생 3명이 설립한 스타트업인 닷(DOT)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스마트워치를 선보여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과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각각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심사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광고제에서 닷의 김주윤 대표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워치를 연결하는 닷의 핵심 기술을 무대에서 직접 시연하여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닷의 마케팅 파트너사인 서비스플랜그룹의 알렉스 쉴 CCO가 앞으로 닷과 함께 펼칠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대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스타트업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간의 새로운 협력 체계를 만들어냈다.

DOT의 김주윤 대표는 “칸 국제광고제에서 한국 스타트업 최초로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좋은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스타트업 초기부터 이 모든 과정을 함께 걸어와 준 서비스플랜그룹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DOT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 서비스플랜코리아의 강지현 이사는 “DOT의 가능성을 보고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을 했고, 그 첫 결과물이 칸의 수상으로 이어져서 너무 기쁘다”며 “닷의 기술력에 서비스플랜의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져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사진제공: 서비스플랜코리아한편 닷(DOT)은 올 연말 스마트워치의 본격적인 제품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플랜그룹과 글로벌 런칭 캠페인을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패드 형태의 ‘닷 패드’와 KOICA와 함께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한 점자교육 디바이스 ‘닷 미니’, 대중교통에 들어갈 수 있는 ‘공공점자’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전 세계 시각장애인들이 닷의 기술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서비스플랜그룹은 닷(DOT) 케이스를 시작으로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엑셀러레이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마케팅 전략 및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전 세계 서비스플랜 오피스에서 각 나라의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스타트업의 성공적 시장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1953년에 창설돼 올해 63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는 18~25일(프랑스 현지시간)까지 개최됐다. 올해 광고제에는 역대 최다인 4만3천여점이 넘는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참관단 규모도 작년보다 증가하여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2016 칸 국제광고제 수상 내역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DOT.THE FIRST BRAILLE SMARTWATCH(Lions)
이노베이션 부문: DOT.THE FIRST BRAILLE SMARTWATCH(Lion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