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서구 제공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5년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5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권역과 주민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 공연을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이다. 공연은 지하철 역사, 전통시장, 공원 등 일상 공간을 무대로 활용해 이동 없이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마지막 공연은 서부소방서에서 열려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원도심과 청라·검단 지역에 균형 있게 공연을 배치하고, 사전공연팀 구성으로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등 공공성과 참여성을 강화했다.
재단은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 운영해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구민의 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사동 새마을부녀회, ‘3R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장학금 60만 원 전달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29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인순)에서 3R[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 자원재활용 동의 일환으로 자원 수거 활동을 전개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헌옷, 투명 페트병, 아이스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과...
강화·개항장, K-POP 애니메이션으로 부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월 29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과‘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기획 단계부터 몰입도 높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향을 마련했으며,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이를 활용해 약 10분 분량의 단편 애.
충북도, 수소 배관망 구축으로 중부권 수소 허브 도약
충북도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주시에 수소배관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중부내륙권을 대표하는 청정수소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
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
‘서귀포시 방치된 간판, 무료로 철거해 드립니다’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주인없는 노후간판 무료철거 지원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 폐업이나 영업주 변경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철거해 주는 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김정준...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