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제30회 김포시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으로 5개 분야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은 1996년 시작돼 올해로 30회를 맞은 시상으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번 수상기업은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창업분야 ㈜디플럭스 ▲여성기업 분야 한얼프로페셔날㈜ ▲해외시장 개척 분야 ㈜모션케어컴퍼니·주식회사 동우엠테크노·㈜디자인파크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 분야 ㈜스마트파워 ▲노사화합 및 고용창출 분야 주식회사 랩온랩 등이다.
㈜디플럭스는 LED 네온사인·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으로 기술혁신과 고용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한얼프로페셔날㈜는 지역 상생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시장 개척 분야에서는 수출 실적 확대와 신흥시장 개척 성과가, 기술혁신 분야와 노사화합 분야에서는 자동화·스마트 기술 도입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이 주요 선정 사유로 꼽혔다.
수상기업에는 상장과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각종 지원사업 가점,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사동 새마을부녀회, ‘3R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장학금 60만 원 전달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29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인순)에서 3R[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 자원재활용 동의 일환으로 자원 수거 활동을 전개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헌옷, 투명 페트병, 아이스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과...
강화·개항장, K-POP 애니메이션으로 부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월 29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과‘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기획 단계부터 몰입도 높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향을 마련했으며,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이를 활용해 약 10분 분량의 단편 애.
충북도, 수소 배관망 구축으로 중부권 수소 허브 도약
충북도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주시에 수소배관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중부내륙권을 대표하는 청정수소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
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
‘서귀포시 방치된 간판, 무료로 철거해 드립니다’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주인없는 노후간판 무료철거 지원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 폐업이나 영업주 변경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철거해 주는 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김정준...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