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2026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 접수를 1월 21일까지 받는다.
사업은 생활자원, 인력육성, 작물연구, 원예연구 등 4개 분야 25개로, 총 23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맞춤형 안전관리, 농촌체험농장 육성, 청년 스마트 영농단, 유기농 쌀 생산단지 조성 등이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장흥군 거주 농업인 및 농업 관련 단체이며, 1농가당 2개 이상 사업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서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며, 선정은 현지심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등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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