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올해는 60대 이상 근로자를 포함한 정년 연장 논의가 본격화되는 해다.
사회적 공감대는 형성됐지만, 누가, 어떻게, 언제까지 일할지는 여전히 논쟁거리다.
어르신 돌봄 서비스 기업에서는 정년을 66세까지 연장하며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기업의 숙련 인력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노동계는 65세 정년 입법화를 주장하며 노후 생존권 보장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 경영계는 인건비 증가와 실효성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한다.
청년층은 신규 채용 감소 우려를 제기하며, 정교한 설계 없이는 노사·세대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특위’ 2차 회의 참석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8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특별위원회 위원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본회의,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회의에서는 특위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권역별 부위원...
광주·전남 대통합 위한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 운영
전라남도는 8일부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광주·전남 대통합 도민 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소통 플랫폼(https://www.jeonnam.go.kr/event/event01.do)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하고 명확한 답변으로 도민의 궁금증을 해결해 통합 ..
북구, 강동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7일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효문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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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아름드리 어린이집, 북구 농소1동에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국공립 아름드리 어린이집은 7일 북구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취약계층과 호계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100만원) 및 물품(라면 300개)을 전달했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교육위원장, 무거고 이전 추진 상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1월 8일(목) 오전 무거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무거고등학교의 2029년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이전 계획 추진 현황과 신학기 대비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이전이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