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독일 베를린 남서부 지역 4만 5천여 가구가 이틀째 전기가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상점 2천여 곳도 영업 차질을 빚고 있다.
영하의 강추위 속 난방까지 중단되자 주민들은 임시 대피소로 몸을 피하고 있으며, 비상 발전기 불빛만 거리를 밝히고 있다.
경찰은 발전소 인근 고압 송전선 화재가 원인이라고 확인하고 방화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일부 극단주의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정황도 있다.
피해 주민들은 배터리 라디오 등 최소한의 전자기기에 의존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4~5일 동안 집에서 그냥 버틸 수는 없잖아요. 인터넷이 끊기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에너지 공급 업체는 기술적 문제로 이번 주 목요일쯤 복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베를린에서는 지난해에도 송전탑 방화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바 있어, 정부의 대비책 부재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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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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