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실버론은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자금 대부 제도다. 대상자는 노령연금, 분할연금, 유족·장애연금(1~3급) 수급자로, 국내 거주자에 한정된다.
대출 한도는 최고 1,000만 원이며, 2026년 1~3월 기준 이자율은 연 2.57%, 연체 이자율은 연 5.14%다.
단순 생활자금 용도로는 대출이 어렵고, 전·월세 보증금,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 등 4가지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전·월세 보증금: 신규 계약 임차 개시일 전·후 3개월, 갱신 계약일 3개월 이내
-의료비: 진료·처방일로부터 6개월 이내
-배우자 장제비: 사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재해복구비: 발생일·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은 수급자가 직접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상시 가능하다.
예산 소진 사례가 반복돼 조기 신청이 권장되며, 기초생활수급자도 2024년부터 대상에 포함됐다.
실버론은 같은 주택에서 갱신계약으로 추가 대출은 제한되므로, 계획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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