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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시무식 개최… 새해 구정 운영 방향 공유
  • 윤만형
  • 등록 2026-01-05 1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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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자 역할과 책임 강조, 구민 체감 행정 실현 다짐


서울 강동구는 1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공직자 자세를 공유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행정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희망과 도전의 상징으로 소개하며, 준비된 정책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강조했다.


교통, 주거, 도시환경, 문화·복지 등 분야에서 구민 생활 속 변화를 구체화하고, 추진 과정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현장 체감 행정과 조직 내 협력 문화, 직원 건강과 균형 있는 근무 환경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강동구는 1월 6일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구정보고회를 열어 주민과 새해 구정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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