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본격 착수
파주시는 지난 5일 건설 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각 읍면의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오는 30일까지 4주간 운영할 방침이다. 대상 사업은 121건, 총사업비는 66억 원이다. 합동설계단은 파주시 각 읍면에서 기존에 진행...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를 종합해 5개 등급으로 나뉘며, 성동구는 85.3점을 기록해 전국 자치구 평균을 웃돌았다.
특히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100점을 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와 청렴필사 프로그램 등 참여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직원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내부청렴도 평가에서도 인사 공정성과 갑질 개선 분야에서 자치구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직원과 구민이 함께 공감하는 청렴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성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부통령, '임시 대통령' 취임…"미국 지지하면 즉각 체포"
[뉴스21 통신=추현욱 ] 현지시간 5일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베네수엘라 의회에서 임시 대통령에 취임했다.국회 의장으로 재선출된 친오빠 호르헤 로드리게스 앞에서 선서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마두로를 여전히 대통령으로, 마두로 부부는 영웅으로 칭하면서 지금 상황이 고통스럽다고 말했다.이로서 로드리게스 부통령 남매는 베네..
현대차 삼성동 신사옥, 105층 대신 '49층 3개동' 짓는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현대자동차그룹 통합 사옥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지상 49층, 3개동으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105층 초고층 빌딩을 올리려던 계획에서 층수를 낮추는 대신 건물 동 수를 늘렸다. GBC에는 업무·호텔·판매시설과 전시장,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조성된다.서울시는 6일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네이버·SSG, 신선식품·빠른배송 강화… 탈팡족 잡는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네이버와 SSG닷컴이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 고객 흡수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들 이커머스는 단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쿠팡이 장악해온 '속도·신선·생활 밀착형 소비'를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선점하려는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탈팡 수요를 ...
파주시, 치킨 조리 전 ‘중량표시제’ 현장 안내 및 홍보 강화
파주시는 정부가 최근 도입한 치킨 조리 전 ’중량표시제’ 의무화와 관련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외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중량표시제’는 가격은 유지한 채 제품 중량을 줄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 논란이 확산됨에 따라...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가족·청소년과 함께하는 기후문화축제 ‘율곡별시’ 개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센터장 염형철)은 파주를 대표하는 조선시대 사상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을 현대적 기후행동 가치로 재해석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오는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율곡별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닌,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즐.
파주시,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본격 착수
파주시는 지난 5일 건설 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각 읍면의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오는 30일까지 4주간 운영할 방침이다. 대상 사업은 121건, 총사업비는 66억 원이다. 합동설계단은 파주시 각 읍면에서 기존에 진행...
파주시, 혹한기에도 올빼미 활동 이어간다…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 중인 파주시가 시민과 연대해 심야시간대 성구매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펼쳐온 '올빼미 활동'을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갈 전망이다. 파주시는 지난 6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올해 첫 올빼미활동을 개시하며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시민과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