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특위’ 2차 회의 참석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8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특별위원회 위원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본회의,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회의에서는 특위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권역별 부위원장을 ...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사업의 2026년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체험교육장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끼임·화재 등 위험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근로자가 안전수칙을 몸으로 익히도록 하는 시설이다.
총사업비는 150억 원 규모로, 고용노동부가 건립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2025년 9월 현재 전남의 산업재해 사망자는 36명이며 이 가운데 8명이 대불산단에서 발생했다.
조선업이 밀집한 대불산단에서는 크레인 중량물 이탈, 지게차 충돌, 블록 낙하 등 고위험 작업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불산단은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언어 장벽으로 기존 이론 중심 안전교육의 효과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체험형 안전교육 도입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됐다.
현재 전국에는 8곳의 안전체험교육장이 운영 중이며, 전남에는 담양과 여수에 설치돼 있다.
전남 지역 신규 유치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전남도와 영암군이 조선업과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이라는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장의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끝에 이번 국비 반영을 이끌어냈다.
대불산단 안전체험교육장에는 추락·끼임 체험존, 화재·폭발 체험존, VR 가상 안전체험관 등이 조성된다.
특히 조선업 특화 체험시설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시뮬레이션 기반 안전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배준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대불산단은 조선업과 외국인 노동자가 밀집된 지역임에도 특화 안전교육장이 없어 산업재해 예방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교육장 건립으로 근로자의 사고 예방 역량과 안전수칙 준수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특위’ 2차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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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통합 위한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 운영
전라남도는 8일부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광주·전남 대통합 도민 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소통 플랫폼(https://www.jeonnam.go.kr/event/event01.do)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하고 명확한 답변으로 도민의 궁금증을 해결해 통합 ..
북구, 강동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7일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효문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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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아름드리 어린이집, 북구 농소1동에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국공립 아름드리 어린이집은 7일 북구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취약계층과 호계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100만원) 및 물품(라면 300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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