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은 한 번 신청으로 여러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하며, 3월부터 장애인으로 확대된다.
구는 ‘창구는 하나, 지원은 맞춤형’ 원칙을 내세워, 보건·복지·요양·주거 서비스가 분리 운영되며 주민이 여러 기관을 전전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대상자의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춘 통합 돌봄을 민관 협업으로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월 2회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계획 수립과 공백 보완까지 즉시 진행한다.
2025년 시범사업을 통해 기반을 마련한 구는, 202명 조사 결과 59명을 발굴하고 32명에게 111건의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5개 의료단체·8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퇴원 환자 연계와 방문 운동, 일상 돌봄, 주거 개선 등 ‘동대문구형 특화 서비스’를 400명 이상에게 제공함으로써 집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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