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담양군] 담양군 담양읍(읍장 김종화)은 지난 13일 담양읍사무소에서 어르신들의 활
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본격
적인 활동 시작에 앞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사고 없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과 지침에 대한 안내로 시작되었으며, 참여 어르신
들은 건강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안전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제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작업 현장 내 사고 예방 수칙 ▲출퇴근 시 교통사고 예방 교육 ▲동
절기 한파 대비 건강관리 요령 ▲작업 중 주의사항 등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
에 인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이 다뤄졌다.
김종화 담양읍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이상의 의미를 지닌 최고의 복
지”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읍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
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업무 담당자: 담양읍 정세리 (☎061-380-3716)
지구시민연합, 범서읍 이웃돕기 사골곰탕·떡국 후원
▲사진제공:울주군청 지구시민연합(울주군지회 회장 최장미)이 15일 울주군 범서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골곰탕과 떡국 세트 2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학교법인 한문화학원(이사장 이승헌)이 지구시민연합에 기부한 1천만원으로 추진됐다. 지구시민연합은 기부금으로 사골곰탕과 떡국을 구입한 뒤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
㈜일진에너지·울주복지재단, 노인건강잇기사업 협약 체결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이 ㈜일진에너지(대표 이광섭)와 15일 울주군 남부권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노인건강잇기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울주군 온산읍 일대 주민과 남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맞춤형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산읍 소...
언양향교, 2026년도 평생교육 학습반 개강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언양향교(전교 강종수)가 15일 유림회관 강당에서 2026년도 평생교육 학습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강종수 전교를 비롯해 평생교육 강사와 수강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출발을 축하하고 수강생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양향교 2026년도 평생교육 학습반은 △사자소학반 △맹자반 △명..
울주선바위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선바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꼼지락 맛있는 도서관’과 성인 대상 ‘미래를 준비하는 금융투자’, 초등 및 중학생을 위한 △두근두근 한국사 △속닥속닥 세계사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일본어 △이야...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KTX-이음 남창역 정차 기념 탑승 릴레이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동)가 15일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는 ‘온양읍민 탑승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35분 남창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에 도착하는 KTX-이음에 탑승해 더 빠르고 편리해진 교..
울주군,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전국 군 단위 1위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군 단위 종합경쟁력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국지...
울산시 남구 전역,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남구 전역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세계적(글로벌) 공급 과잉, 내수 부진 등으로 남구 지역의 주된 산업인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물질 제조업,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화학섬유 제조업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3개월간 지속적 감소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