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사진 = 충청남도- 도, 천안・아산시 등과 TF 구성…2일 첫 회의 열고 본격 가동 -
충남 천안아산 ‘케이(K)팝 돔구장’ 건립 추진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공식 발표 2개월여 만에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천안・아산 등 관계 기관과 테스크포스(TF)를 꾸려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와 천안・아산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아산 돔구장 건립 테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아산 돔구장은 충남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으로, 지난해 11월 김태흠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화했다.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20분 거리 20만㎡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아산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도 연다.
이곳에서는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환승복합센터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광역환승복합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6만 1041㎡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29만 6800㎡ 규모인 광역환승복합센터는 환승 시설과 함께, 주거・상업・문화・업무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이번 테스크포스(TF)는 천안아산 돔구장과 광역환승복합센터를 연계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다.
전 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도 2개 국 1정책관, 천안・아산시 문화・체육・미래전략・도시계획 부서, 충남개발공사, 전문가 등 4개 기관 20여 명이 참여했다.
테스크포스(TF)는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와 필요 시 수시 회의를 통해 돔구장과 광역환승복합센터 건립 추진 전략과 방향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업무 협의도 갖는다.
도는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달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에 이어 지난 23일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
오는 10월까지 진행할 용역을 통해 도는 지역 환경과 개발 여건을 검토하고, 돔구장의 경제적 타당성과 다목적 활용 가능성 등 필요성 및 당위성을 분석한다.
또 해외 돔구장 건축 면적과 공간 활용 사례를 분석해 천안아산 돔구장의 적정 규모를 도출하고, 개폐 및 폐쇄형 돔을 분석해 천안아산에 적합한 형태를 찾는다.
이와 함께 돔구장 건설 사업비와 운영 비용, 위험 요인 및 대안, 재원 조달 방안, 사업 추진 방식, 단계별 로드맵 및 실행 전략 등도 마련한다.
전형식 부지사는 “충남은 돔구장에 대한 사업 타당성과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왔으며, 두 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용역을 발주했다”며 “빠른 시일 내 재원 조달과 운영 관리 방안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부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지난해 12월 5만 석 규모 돔구장 건립 계획을 발표, 국가적 흐름과 충남의 비전이 일치하는 만큼,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기관 간 탄탄한 협력 체계 구축・가동을 통해 돔구장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출처 : 충청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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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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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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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경기 고양특례시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MOU)을 맺였다고 밝혔다.국토부와 고양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킨텍스 인근에 UAM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항 격의 시설인 버티포트를 비롯한 K-UAM 실증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이곳에서 K-UAM의 2단계 도심 인프라 실증을 진행해 .
파주시청소년수련관 ‘빛누리’,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 성료
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게임, 도박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전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