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뉴스 화면 캡쳐
[뉴스21 통신=추현욱 ] 12·3 불법게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 선고공판이 열리는 19일 법원에 도착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30분쯤 서울구치소에서 호송 버스를 타고 출발해 20여분 뒤인 오후 12시5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호송 버스가 진입한 법원 동문 앞에서 지지자들은 ‘윤 어게인’ ‘공소기각’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응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국회 대미투자 특위 법안 심사 착수…‘한미전략투자공사’ 신설 논의
지난 한 달 동안 파행을 거듭했던 국회 대미투자 특별위원회가 막판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위는 일주일 만에 열린 전체회의에서 대미투자 특별법 관련 법안 9건을 상정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지금까지 발의된 여러 법안을 하나의 단일안으로 정리해 처리해야 하는 만큼, 그동안 물밑에서 논의해 온 쟁점들이 우선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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