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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바다 울산해경, 2026년 r연안안전지킴이 모집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본부장
  • 등록 2026-03-06 15: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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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부터 10월까지 연안 위험구역 5개소 지역주민 10명 배치 예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5월부터 10월까지 연안 위험구역에서 바다안전 수호자로 활약할 '연안안전지김이' 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연안 위험 장소 곳곳에 배치하여 스연안활동 안전수칙 등 정보 안내 스위험표지판 등 안전 시설물 점검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연안안전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올해는 총 10명(2인 1조)을 선발. 연안 위험구역 5개소*에 배치하여 5월 부터 10월까지. 매월 20일간(주말 4일. 평일 16일). 하루 4시간씩 안전관리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예방 순찰 및 안전홍보:안내를 실시하게 된다 *울산 북구(산하해변). 동구(대왕암공원, 방어진항 남방파제. 슬도방파제), 부산 기장군(월드컵방파제)
접수기간은 이달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진행, 울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https://ww.kcg.8o.kr/ulsancgs/main.do)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선발자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올해는 평년보다 강수량은 적고 기온은 높아져 여름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오랜 더위와 폭염으로 인해 가을철까지 해안가를 찾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연안 안전 사고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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