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과 인제국유림관리소는 3월 30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자원 상생협의체’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림자원 상생협의체’는 인제군과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호와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협의기구로, 이날 간담회에는 김광래 인제군 도시건설국장과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대리 자작나무 숲과 관련한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기존 둘레길과 숲길을 연계한 순환형 코스 확대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분기별로 산림자원 상생협의체를 운영하며 산림 보호와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입장과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 소상공인과 함께 골목상권 환경정화 봉사활동 정례화
구로구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깨끗한 골목상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5년 구로구와 구로구소상공인연합회 간 ‘온기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 협약’을 계기로 마련됐다. 구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상권 환경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정례.
평택시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빗물받이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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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서부지역 외국인 주민 참여 치안 협력 강화...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대식 개최
화성특례시는 3월 3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서부지역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성서부경찰서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서부권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경 협력 기반의 범죄 예방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말 기준...
[기획] 500년의 시간을 걷다... 아산 외암마을, ‘살아있는 전통’ 미래로 잇다
구불구불 이어진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500년 전 조선시대 한가운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착각에 빠진다. 충청도 고유의 반가와 둥그스름한 초가집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 사이로 정겨운 이웃들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곳, 바로 예안 이씨가 터를 잡고 이룬 집성촌, 아산 외암마을의 풍경이다. 그 역사적·문화적 보..
인제군·국유림관리소, 산림자원 활용 간담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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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맞춤형 일자리 지원 9,000명 달성... 올해 ‘생성형 AI’ 교육 강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해 온 체계적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수혜 인원 9,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남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취·창업 지원책을 대폭 강화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울산 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