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1동새마을부녀회(회장 곽연숙)는 5월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를 위해 회원 10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16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적적하고 우울한 마음이 들어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해주시니 감사하고 힘이 난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곽연숙 회장은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사랑과 정성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등1동 새마을부녀회는 분기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헌책 및 옷 등을 수집하여 기부하고,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을 펼치고 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