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5월말 현재 190건, 3억6,2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원가계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 용역 및 물품구매 등 각종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해당 사업부서에서 설계한 원가산정과 공법 적정성 등을 심사 검토하는 제도이다.
시는 공사 5천만원, 용역 3천만원, 물품 2천만원 이상, 설계변경 5억원이상 공사로서 사업비가 10%이상 증가하는 사업, 민간자본보조금 3천만원 이상 공사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5월말 현재 190건 중 공사 111건, 용역 41건, 물품 7건, 민간자본보조사업 31건을 심사했다.
시 관계자는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계약심사제도를 보완 발전시켜 지방재정의 건전성확보와 효율적인 공사발주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