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대결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장본인이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재일 <조선신보>는 지난달 31일 ‘조선의 로켓 기술향상과 트럼프의 속수무책’이라는 해설기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정책인 “‘최대의 압박’도 ‘최대의 관여’도 조선의 노선을 변경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역습했다고 통일뉴스가 전했다.
“미 국방장관도 우려하는 파국적 사태를 회피하기 위해 변하지 않으면 안 될 나라는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문은 “조선의 눈에 미국이 적대의식에 사로잡힌 도발자, 침략자의 모습으로 비쳐져있는 한 정밀화, 다종화된 탄도로켓의 시험발사는 계속된다”고 경고했다.
북한은 “자기가 짜놓은 시간표와 노정도대로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자위적 국방공업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북한의 잇따른 탄도로켓 시험발사와 관련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북의 도발’을 막겠다며 내세운 ‘최대의 압박과 관여’ 정책은 아무런 효과를 내지 않고 있다”면서 “조선의 핵타격 능력 강화조치를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다”고 면박했다.
신문은 트럼 프행정부가 내세운 ‘최대의 압박과 관여’ 정책에 대해 “역대 정권을 능가하는 고강도 압력으로 조선을 몰아붙인 다음에 회유와 기만, 흥정과 설득 등 유화적 수단을 동원하여 ‘북핵폐기’의 목표를 이루어보겠다는 것이 골자”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조선 측은 미국의 양면전술에 숨은 기도를 꿰뚫어보고 있다”고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는 문제해결은커녕 조미대결을 더욱 격화시킬 뿐”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변화를 거듭 촉구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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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무안군 일로·삼향 협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청사 논란’ 규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 일로읍·삼향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청사 배치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최근 간담회 합의 내용을 규탄했다.협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주청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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