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GSMA와 영국의 국제개발부(DFID)가 디지털 분야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확대할 목적으로 M4H(Mobile for Humanitarian Innovation)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M4H 프로그램을 통해서 공공 및 민간 부문은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 활용과 접속을 향상시키고 재난 발생시 대응 및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다는데 합의를 했다.
영국 국제개발부 페니 모돈트(Penny Mordaunt) 장관은 “기술과 혁신은 개발도상국 수백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의료서비스에서 자연재해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영국의 유명한 기업가 정신과 신기술 활용 능력을 활용해서 스마트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우리 DFID가 GSMA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에 대해 대환영을 하며 모바일 기술을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GSMA의 전무이사인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는 “GSMA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인도주의적 지원을 더욱 가속화하는데 있어 DFID와 협력을 강화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바일 네트워크의 규모와 그 도달 범위는 인도주의적 지원 제공자와 피해인구가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DFID와 함께 우리는 모바일 업계와 기타 민간부문 파트너, 인도주의 커뮤니티 등이 서로 협력하여 혁신을 촉진하고 디지털 인도주의 지원의 영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UN의 추산에 따르면 2018년에 전세계 1억35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인도주의적 지원과 보호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갈수록 커지는 대응의 규모로 인해 인도주의 커뮤니티는 새로운 운영방식과 파트너십을 찾지 못할 경우 큰 어려움에 닥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 디지털 솔루션과 모바일 기술의 부단한 성장 덕택으로 원조 분야의 효율화 증대가 점차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이런 낙관론은 향후 2025년까지 전세계에 걸쳐 90억 건에 달하는 모바일 커넥션에 생겨날 것이고 이 가운데 75% 가량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이뤄질 것이라는 예측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다.
모바일 커넥티비티에 대한 접속은 인도주의적 원조가 제공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고 정보 및 서비스, 가족들과의 연계를 통해 재난을 당한 사람들에게 지금보다 훨씬 나은 상황을 가져올 수 있다. 새로운 M4H 프로그램은 모바일 사업자들과 민간 및 공공 부문, 인도주의 커뮤니티 등을 일사불란하게 조직하여 보다 효율적인 디지털 인도주의 원조를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디지털 신분확인, 모바일 화폐, 모바일 기술을 통한 에너지 확보, 기후변화에 대한 회복력, 식량안보 등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또한 인도주의 원조 분야에서 디지털 솔루션의 영향을 보여주는 파트너십에 대한 펀딩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그램은 DFID의 연구 및 증거 부서에서 관리되며 GSMA의 개발을 위한 모바일 재단(Mobile for Development Foundation)에 의해 실행된다.
그란리드 GSMA 전무이사는 "우리는 인도주의적 커넥티비티 헌장을 포함해서 지난 몇 년 간에 걸쳐 인도주의 분야에서 모바일 솔루션의 기회와 영향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연구를 진행해왔다. 인도주의적 위기에 의해 영향을 받는 개인들이야 말로 가장 취약한 계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모바일 커넥티비티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생명을 구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DFID와 GSMA는 계속해서 공동 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위기에 닥친 사람들의 필요를 해소할 수 있는 공동 연구와 파트너십 확대, 혁신 지원 등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M4H를 통해서 공공 및 민간 부문은 난민, 빈곤, 인도주의적 원인 등으로 인한 이들 위기에 닥친 사람들을 돕고 기술 접근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장벽을 극복하는 데도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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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