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 WGDO 중국 총부 우융창 총감, WGDO 한국 분회 이영철 회장, 디지엔스 김성명 대표, 절강온주상회 총칭승 회장, 중경우방병원 자융 원장
IoT(사물인터넷) 전문기업 ㈜디지엔스(대표 김성명)와 WGDO(세계 녹색 설계 조직) 한국분회(회장 이영철)는 중국의 국영기업인 보리그룹(中國保利集團), 중국 최대 상인연합회인 온주상회, 중경 우방 병원과 함께 중국 내 첨단 의료 · 뷰티 서비스 사업을 위해 정식으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보리그룹은 1983년 중국 정부가 설립한 국영기업으로, 국방산업, 무역, 부동산, 광물자원 사업, 문화예술 사업 등을 펼치는 중국의 재계 순위 14위인 주요 국영기업 중 하나이며, 온주 상회는 1901년에 설립된 110여년 전통의 중국 최대 상인 연합회로 중국과 해외에 5만여 개의 상인 조직을 거느리면서 유통 건설, 백화점, 전자 상거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는 총 자산 규모 180조원의 글로벌 기업이다.
디지엔스 측에 따르면 이번 IoT(사물인터넷) 전문기업 ㈜디지엔스은 지난 2017년 후반기부터 추진되었으며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중국 측 주요 요인들이 수차례 방한하여 디지엔스, WGDO 컨소시엄과 함께 국내 다양한 업체들를 만나 관련 업무를 조율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중국측이 400억원을 출자하고 ㈜디지엔스가 5억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질 합작법인의 지분 20% 보유하게 되며 공동으로 중국내에서 선진의료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 합작 사업은 중국 내에 한국의 선진의료기술을 도입하여 중국의료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목표를 내세운 사업인 만큼 한국내의 30여개 의료관련 회사 및 대형 병원 등이 참여하게 된다. 도입되는 기술 분야는 성형외과, 정형외과, 미용시술 및 설비, 화장품 제조, 줄기세포 및 바이오 의약, 고객관리 및 의료데이터 관리사업 등으로 여러 가지 선진 의료 관련 기술을 총망라하게 되며 앞으로 연 1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매출이 발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이 보리그룹과 온주상회가 중심이 되어 펼쳐질 중국내 선진의료기술 도입 발전 사업에 한국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 ㈜ 디지엔스는 9년간 국내 사물인터넷( IoT)을 연구해온 선도 기업으로 이번 합작 사업을 통해 디지엔스가 보유한 IoT 기술을 기반으로한 중국내 선진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디지엔스의 김성명 대표는 “세계녹색디자인기구인 WGDO와 함께 국내 선진의료기술 및 ICT 기술을 접목하여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만큼 철저한 준비로 2018년을 디지엔스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디지엔스는 이번 중국내 최첨단 의료 공동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됨으로써 2018년 매출 및 수익에 상당한 증가를 예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미 온주상회 및 기타 중국 바이어와 700억 가량의 수출 계약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주에 중국으로 임직원이 출장가서 중국 각지 온주상회 본사급 대리점 약 100여 곳에 홈IOT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여 대리점들로부터 발주를 받아 대규모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로 협의하였다.
디지엔스는 지난해에 이어 2018년에 중국 및 해외 사업에 진출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의 독보적인 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기업의 상장 특례 안에 따른 IPO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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