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블루투스 스페셜 인터레스트 그룹(SIG: 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이 5번째 해를 맞이하여 5월 30~31일 열리는 ‘블루투스 아시아(Bluetooth Asia) 2018’ 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해 다시 중국 선전에 온다.
마켓 인플루언서, 개발자 및 기술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선전 전시장(Shenzhen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er)에 모여 최신 블루투스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유능한 지도자들로부터 기기 네트워크와 위치 서비스 등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솔루션 분야와 스마트 빌딩, 스마트 산업, 스마트 시티 및 스마트 홈을 비롯해 새로 부상하고 있는 블루투스 시장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최근 블루투스 메시(Bluetooth mesh) 출시로 대규모 네트워크 구축 능력이 강화됨에 따라 올해의 전시회는 블루투스가 상용 및 산업용 환경에 어떻게 배치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알리바바 인공지능 연구소(Alibaba AI Labs), 보쉬(Bosch), CCSA, 모바이크(Mobike), 필립스 라이팅(Philips Lighting), 타이페이 스마트 시티(Taipei Smart City), 엑시머스(Ximmerse) 등 최고 수준의 기업을 대표하는 유수의 전문가 발표자들이 블루투스가 새로운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리고 블루투스 메시 네트워킹을 통해 가능해진 최근의 응용분야 및 용도 사례에 관해 논의하게 된다.
블루투스 스페셜 인터레스트 그룹 전무이사인 마크 파월(Mark Powell)은 “블루투스는 원래 모바일 음성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케이블 대체 기술로 여겨졌고 커넥티드 기기와 위치 기술 및 시장이 생겨난 후 20년이 지난 지금 블루투스 메시의 도입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과 용도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스마트 공장에서 스마트 병원에 이르기까지 블루투스는 수천 개의 기기들을 연결시킬 수 있고 모든 빌딩에 확장 가능하고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마크 파월은 블루투스 혁신 20년을 축하하는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되며 개인 통신 수단에서 산업용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으로 끊임 없이 발전되어 온 블루투스 기술을 연대별로 상술하게 된다.
블루투스 아시아(Bluetooth Asia)에는 미래지향적 중국 참관객들이 꾸준히 모여들고 있는데 이들은 연결된 공간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지에 관한 지식을 얻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참가하고 있다. 2018 전시회는 지난해 성공을 거둔 개발자 워크숍 시리즈를 확대하는데 블루투스 SIG(Bluetooth SIG), 브라이트 비콘(Bright Beacon),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Dialog Semiconductor),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텔레다인 르크로이(Teledyne Lecroy) 그리고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등이 주도하는 세미나 일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참관객들은 블루투스 기술을 자사 제품에 접목시킬 수 있는 가장 최근의 기술과 툴들에 관한 정보를 얻는 한편, 블루투스를 이용한 주변기기, 비콘 및 메시 기술 개발과 관련한 현장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아시아 2018에는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는데 지난해에 비해 두 배로 넓어진다. ARM,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 엘리시스(Ellisys), 노르딕 세미컨덕터, 텔레다인 르크로이를 비롯해 40개가 넘는 유수의 기업들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으며, 베스테크닉(Bestechnic), 브라이트 비콘(Bright Beacon), 마이뉴(Minew), 텔링크 세미컨덕터(Telink Semiconductor), 투야(Tuya), 울튠 테크놀로지스(Ultune Technologies) 그리고 쉰퉁 테크놀로지(Xuntong Technology) 등 중국의 기술 기업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전시 공간 이외에도 오전에 열리는 설명회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데 회의 첫 날에는 블루투스 SIG의 사업전략계획 담당 수석이사인 척 사빈(Chuck Sabin)이 주관하는 스마트 빌딩에 관한 세션이, 둘째 날에는 기술 전도사이자 블루투스 SIG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카이 렌(Kai Ren)이 블루투스 메시에 관해 발표하는 세션이 있다.
보쉬 차이나(Bosch China)의 수석 프로젝트 매니저인 화쥔 위(Huajun Yu)는 “블루투스 아시아 2018은 블루투스 개발 공동체 안에서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와 블루투스 기술의 시장 정서와 동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더욱이 전시회에 참여하게 될 다수의 사물인터넷(IoT) 및 인더스트리 4.0 전문가들과의 기술 토론에 합류하고 이들로부터 혁신적인 해법을 확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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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