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허머 세계최초 정부인증 하이브리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국내 및 세계시장 적극 공략
  • 배석문 논설위원
  • 등록 2018-05-29 18:19:24
  • 수정 2018-05-30 13:45:53

기사수정
  • 국내 최고의 기술력으로 하이브리드 방식 환경부인증 한국적 상황에 최적의 제품으로 주방문화 선도
  • 원터치 자동 음성인식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방의 필수품 자리매김
  • 지자체, 건설사, 재건축, 재개발조합 등 국내외 문의 쇄도

세계최초 정부인증 하이브리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국내 및 세계시장 적극 공략

국내 최고의 기술력으로 하이브리드 방식 환경부인증

한국적 상황에 최적의 제품으로 주방문화 선도


디스포저로 분쇄, 세절후 2차처리기에서 미생물분해 및 물만 배출

원터치 자동 음성인식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방의 필수품 자리매김

지자체, 건설사, 재건축, 재개발조합 등 국내외 문의 쇄도




허머(대표 신홍섭)는 세계최초로 친환하이브리드 원터치 음성자동인식 분쇄소멸형 제품 하이브리드 싱크케어2016.12.20. 환경부로부터 인증을 획득하고 그동안 약 2600여대의 제품을 국내 가정 및 기업체에 공급하며 그 성능과 편리성 및 환경친화적 우수제품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 관련 하수도법을 모두 만족하고 특허로 무장된 신기술 친환경 제품 이기에 무안군을 비롯한 지자체 지원사업제품선정 및 건설사,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조합 등의 문의가 쇄도하며 향후 주방문화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기업이다.


가정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일중의 하나는 음식물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일인데 국가적으관련법이 엄격해지면서 난관에 봉착한 음식폐기물 처리문제에 선도적으로 부응하기 위()허머는 약10여년의 피와 땀, 자본을 투입하여 세계최초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단순분쇄배출 방식의 디스포저(분쇄기) 사용이 보편화 되었지만 우리나라는 하수관거부분과 관련법이 아직 전면 허용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분쇄 및 세절 후 일체형 2차처리기에서 미생물로 완전 분해하여 물만 배출하는 최적의 방식이 가장 요구되는 상황에서 ()허머의 제품은 모든 기술의 종합적인 반영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비교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1세대는 디스포저, 2세대는 건조식 또는 단순 미생물분해식, 3세대는 분쇄 및 수거방식

4세대가 바로 하이브리드 일체형 소멸방식인데 싱크케어는 제4세대에 속한다.

허머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싱크케어제품은 자체설계, 제조, 특허로 무장하고 수려한 디자인의 최고급 제품으로 탄생하였으며 싱크대 하부에 가볍게 설치하여 1차분쇄기에서 파쇄한 후, 2차 미생물처리기로 유입, 분리, 분해, 정화한 후 물만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흘려보낼 수 있는 세계최초, 최고의 친환경, 가정의 필수품이다.


고급 모터와 각종 첨단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뚜껑만 닫으면 원터치자동방식으음성안내시스템을 탑재, 최고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보장한다. 6중 분쇄와 2중 세절기, 물과 음식물을 분리해주는 고형물필터시스템, 필터링된 음식물을 친환경미생물담채 의한 100% 분해소멸기술, 소비자가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음성인식기능, 자동클린기능, 과부하자동정지기능, 자동외출기능 등 자가인식시스템 등을 적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 1년 동안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양은 대략 410t. 1일 발생량은 총 11,397t인데 이는 8t 트럭 1,400여대분에 해당되는 엄청난 양이다.

이를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도 약 15조원이니 이 또한 엄청난 예산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제 건설사와 정부 및 지자체에서 마음 놓고 도입이 가능한 최첨단 하이브리드 싱크케어의 탄생으로 국민의 삶의 질과 환경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허머는 국내는 물론 해외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의 많은 지점을 통하여 A/S시스템도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는 우수중소기업이자 벤처기업이며 특허등 지적재산권도 20여개이상을 보유한 수출유망기업이기도 하다.


이제는 불법 단순디스포저는 정부에서 단속하고 있고 건조식이나 단순 미생물방식은 불편함과 효능성에서 그리고 회수형은 편법과 불편함에서 이미 고객들의 판단기준이 정립된 상태이며 건설사, 주택조합 등에서 음식물수거차량이 필요없는 친환경아파트단지를 위하여 도입하는 과정에서도 싱크케어는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허머는 정직, 창의, 도전의 사훈을 바탕으로 늘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려는 회사의 경영철학과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국민의 니즈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신념으로 매진해온 지난 10여년의 노력이 세계최초 고부가가치 창조 아이템으로 결실을 맺고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대하여 고객서비스망도 강화하고 있다.


각 건설사와 지자체 관계자 및 주택조합책임자들을 초빙하여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수출을 통하여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정책 부응과 클린환경 및 국가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 하겠다는 허머의 경영진과 기업부설연구소 및 회사관계자분들의 땀방울은 이제 커다란 보람으로 귀결되어가고 있으며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싱크케어의 탄생으로 주부 및 가족들의 공간인 주방은 문화공간이 될 수 있게 되었다. RFID 방식의 절감 목표가 30%라면 싱크케어100% 절감이니 정부, 지자체, 건설사, 주택조합에서도 채택을 도외시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결국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기관, 단체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조류임을 함께 공감하며 ()허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본다. 불황시대의 확실한 창업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세계최고의 제품이다,


* 문의 : 062-252-3343~4, www.sinkcare.com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5.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