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윌리스, 새로운 맥북프로 사전예약 판매 실시
  • 조정희
  • 등록 2018-08-10 13:13:17

기사수정
  • 온·오프라인 진행
  • 온라인몰에서는 5% 할인, 배송 무료
  • 오프라인은 액세서리 패키지 등 제공


▲ 맥북프로



Apple Premium Reseller 윌리스(willy’s, 대표 정재윤)가 새로운 맥북프로 사전예약 판매를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 이벤트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는 윌리스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 구입 시 5%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까지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윌리스 매장 사전예약 구입시 16만원 액세서리 패키지(백팩, USB-C허브, 키스킨) 및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 증정 △노트북 또는 스마트 기기 반납 후 애플 제품 구입시 일정 금액을 추가 보상하는 보상 판매 서비스를 통해 최대 6만원 추가 보상 가능 △애플케어 또는 비츠 제품 동반 구매시 20% 할인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맥북프로 Touch Bar 모델은 8세대 Inte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하는데, 15형 모델에는 6코어를 장착해 최대 70% 빠른 성능을 기대할 수 있고 13형 모델은 쿼드 코어로 최대 2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이로써 광대한 데이터 세트를 다루거나,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고급 이미지 처리, 영상 편집, 멀티트랙 오디오 프로젝트 생성 등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미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노트북이지만, 새로운 맥북프로는 이전보다도 코드 컴파일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여러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으며 손쉽게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게 해준다. 추가된 업데이트에는 최대 32GB 메모리 지원, True Tone 디스플레이와 보다 조용한 타이핑이 가능하도록 향상된 3세대 키보드가 포함된다. 강력한 Radeon Pro 그래픽, 넉넉한 크기의 Force Touch 트랙패드, 혁신적인 Touch Bar와 Touch ID, 역동적인 스테레오 스피커, 조용한 Apple 자체설계 쿨링 시스템, 그리고 데이터 전송, 충전, 2대의 5K 디스플레이나 외부 GPU 4개와 연결을 위한 Thunderbolt 3까지, 궁극적인 프로의 노트북이라 할 수 있다. 


윌리스 정재윤 대표는 ”더욱 뛰어난 성능으로 돌아온 새로운 맥북프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10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예약 및 예약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5.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6. [속보]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사망 공식 발표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알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적었다.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대대적으로...
  7. 북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열고, 각급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