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 60년을 맞아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한 “생활개선 60년 역사기록물 경진대회”에서 기관대상을 수상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농촌진흥청에서 지난 6월 11일에서 7월 31일까지 추진한 “생활개선 60년 역사기록물 경진대회”는 1958년 창설이후부터 전국에서 현재까지 활동해오고 있는 생활개선회원들의 60년동안의 활동자료중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찾아내고 잘 보존하여 전국 생활개선회원들이 한마음으로 60주년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체성을 정립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경진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총 2,579점이 출품되었으며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구락” 활동사진과 생활개선종합시범마을 기록 등 182점을 출품하였고 출품한 자료가 생활개선사업을 살펴볼 수 있는 사료로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어 이번 경진대회에서 기관대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왕징면의 진옥자회장은 농작업복 제작을 재현할 수 있는 과제교육자료와 직접 제작한 생활한복 등을 출품하여 개인부분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오는 11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생활개선회 60년 비전 선포식 행사장에서 수상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번 경진대회에 출품한 자료역시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신동준소장은 “농촌사회에서 부엌개량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문화동아리 활동등을 통하여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주역인 생활개선회원들의 60여년 동안의 활동을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 시대에 변화에 맞게 생활개선회원들의 지역의 리더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 카드뉴스 배포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아동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을 제작해 연중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이해와 실천을 높이고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카드뉴스는 매월 주제에 따른 슬로건, 질...
울주군보건소, 2026년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울주군보건소가 아동 구강 질환 예방과 평생 치아 건강을 위해 지역 초등학교 4곳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에 설치된 구강보건실을 활용해 예방 중심의 계속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치아 발달 전환기인 초등학생 시기에 발생한 충치가 성인기 치아 손.
울주군,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최대 40만원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로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외에서 사육하는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1천200만원이며, 마리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실외사육견 총 30마리에 .
울주군, 언양 미연경로당 준공식 개최
울산 울주군이 13일 언양 미연경로당의 재건축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마을주민, 경로당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주군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과 교류를 즐길 수 있도록 노후화된 기존 경로당 건물..
울주군, 지난해 계약 4천284건 체결… 2천582억원 규모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4천284건, 2천58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계약 규모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24년(2천710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분야별로는 공사가 1천549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용역 분야는 762억원을 기록해 전년(718억원)보다 성장하며 행정 서비스의 외연이 확장된...
신안군,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의료기관과 협약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퇴원환자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신안온섬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관내·외 5개 주요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친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발생하는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