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 AFP / Ed JONES[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북한에서 '공화국 창건' 70주년을 경축하는 청년전위들의 횃불야회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떨치며 청년들 앞으로!'가 10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횃불야회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 박철민 청년동맹 1비서 등과 70주년 '9.9절'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살바도르 메사 쿠바 국가이사회 제1부위원장 겸 내각제1부수상, 힐랄 알 힐랄 아랍사회부흥당 지역부비서 등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대표단 단장들, 그리고 재일본조선인 축하단, 재중조선인총연합회축하단,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대표단 단장 등이 주석단에 자리잡은 가운데 시작됐다.
통신에 따르면, 횃불야회 시작이 선언되자 '빛나는 조국' 노래가 울려 퍼지고 야회장에 '9.9', '경축 70'이라는 글자가 새겨지면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을 세운 무개차가 횃불봉을 든 청년들의 호위를 받으며 광장을 지나갔다.
청년학생들은 횃불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라는 대형 글자와 태양 도형을 표현하고, 당 마크와 '공화국기' 도형을 비롯해 '김정은 시대', '최고영도자', '승리의 기치' 등 글자도 펼쳐보였다.
이어 횃불대오의 대형을 변화시켜가면서 '영웅조선', '일심단결'을 비롯한 글자와 주체사상탑 봉화대, 당창건기념탑 도형이 드러나도록 행진하던 끝에 '원수님께 영광을!'이라는 대형 횃불글자가 타오르자 축포를 터뜨려 횃불야회를 마감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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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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