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준)에서는 12일부터 농산물가공창업과정 심화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농산물가공창업과정 기초반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의 신청을 받았으며, 59명의 기초반교육 수료자 중 41명이 심화반을 신청하였다.
지난 6월 20일(수)에 개강했던 농산물가공창업과정 기초반교육은 앞으로 건립될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위한 강의이자 기본개념을 다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농산물가공 산업 시장의 전망, 식품가공에 대한 이해, 사업방향잡기, 농업인가공사업 운영방안, 세무관리전략,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절차 등 앞으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의 방향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각 개인 농가의 역량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육과정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비전수립을 위한 집중내공키우기, 농산물 가공 이론, 표기사항 등 행정처분사항과 식품위행 법규, 현장위생관리, HACCP적용, 유통판매전략, 포장디자인 및 포장재개발, 포장디자인 실전전략 및 사진촬영, 법인조직화 및 토론 등 기초반 교육보다 한 층 자세하고 집중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3회차 강의 “농산물 품목을 이용한 착즙 및 건조가공실습”에는 건식, 습식의 농산물가공 실습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기초반교육은 한창 더웠던 날씨에도 지치지 않는 교육열로 높은 이수율을 보였으며 농산물가공창업과정 심화반 또한 교육자들의 열정적인 참여의지를 기대해본다.

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 카드뉴스 배포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아동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을 제작해 연중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이해와 실천을 높이고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카드뉴스는 매월 주제에 따른 슬로건, 질...
울주군보건소, 2026년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울주군보건소가 아동 구강 질환 예방과 평생 치아 건강을 위해 지역 초등학교 4곳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에 설치된 구강보건실을 활용해 예방 중심의 계속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치아 발달 전환기인 초등학생 시기에 발생한 충치가 성인기 치아 손.
울주군,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최대 40만원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로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외에서 사육하는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1천200만원이며, 마리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실외사육견 총 30마리에 .
울주군, 언양 미연경로당 준공식 개최
울산 울주군이 13일 언양 미연경로당의 재건축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마을주민, 경로당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주군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과 교류를 즐길 수 있도록 노후화된 기존 경로당 건물..
울주군, 지난해 계약 4천284건 체결… 2천582억원 규모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4천284건, 2천58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계약 규모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24년(2천710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분야별로는 공사가 1천549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용역 분야는 762억원을 기록해 전년(718억원)보다 성장하며 행정 서비스의 외연이 확장된...
신안군,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의료기관과 협약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퇴원환자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신안온섬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관내·외 5개 주요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친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발생하는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