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조선(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공고히 하는데서 관건은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조(북)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 합의, 채택된 조미공동성명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다."
통일뉴스는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지난 29일 (뉴욕 현지시간) 제73차 유엔총회 연설 소식을 보도하면서 리 외무상이 이같이 강조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리 외무상은 이어 북미공동성명의 원만한 이행을 위해서는 수십년간 쌓인 북미사이의 불신을 허물고 신뢰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조선반도 비핵화도 신뢰조성을 앞세우는데 기본을 두고 평화체제 구축과 동시행동의 원칙에서 할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우리(북)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이 이에 대한 상응한 화답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 외무상은 북미공동성명 이행이 교착상태에 빠진 원인은 "미국이 신뢰 조성에 치명적인 강권의 방법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반대파들은 순수 정적을 공격하기 위한 구실로 우리 공화국을 믿을 수 없다는 험담을 일삼고 있으며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무리한 일방적 요구를 들고 나갈 것을 행정부에 강박하여 대화와 협상이 순조롭게 진척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놀고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미 수뇌회담의 가장 중요한 정신의 하나는 쌍방이 구태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기로 합의한 것"이라고 지적하고는 "미국은 이 관건적인 시각에 자기가 싱가포르에서 한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것이 궁극적으로 미국의 국익에로 이어진다는 선견지명있는 판단을 내리고 조미관계 해결의 새로운 방식을 견지해야 하며 오직 그렇게 될 때만이 조미공동성명은 비로소 그 이행 전망을 내다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미공동성명이 끝내 미국의 국내 정치의 희생물로 된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예측불가능한 후과의 가장 큰 희생물은 바로 미국 그 자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리 외무상은 조선(한)반도 해결이 유엔총회 주제인 '모두에게 필요한 유엔건설, 평화롭고 평등하며 지속적인 사회를 위한 세계적인 지도력과 공동의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사항"이라고 지적하면서 "조미공동성명을 이행하는 것은 조선과 미국의 공동의 책임인 동시에 여기에는 유엔의 역할도 있다"고 언급했다.
또 과거 조선(한)반도 긴장상태에 대해 그토록 우려를 표명하던 유엔안보이사회가 올해 조성된 평화기류에 대해 아직까지 외면하는 것은 정상이라고 할 수 없으며, 북미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환영하는 의장성명을 발표하자는 일부 회원국들의 제안마저 거부하는 것은 극히 우려되는 태도라고 꼬집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