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제14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지난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었는데, 회장은 새기술혁신관뿐 아니라 중공업관과 야외도 쓰였으며 마당에서는 관람자들이 야외식사를 할 수 있게 각 기업들이 편의를 도모하는 등 시종 활기를 띠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지난달 30일 평양발로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1일 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신문은 전람회에 대해 “조선반도(한반도)에 긴장완화와 평화에로의 새로운 기류가 흐르는 속에서 이번 전람회에 참가한 외국기업들의 수도 훨씬 늘어났다”면서 “이번 전람회는 또한 제재 속에서도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상승의 궤도를 오르는 조선경제의 일단을 보여주었다”고 평했다.
전람회에 참가한 나라와 기업은 북한과 중국, 러시아, 쿠바, 이태리, 호주,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320여개 무역회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외국회사는 150여개로서 올해 5월에 진행된 제21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비해 참가수가 50여개나 더 많으며, 더욱이 중국회사는 130여개로서 외국회의사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북한 측 제품 중에서 국제적 기준에 도달한 제품은 △락원기술교류사와 조선별무리무역회사에서 새로 개발한 액정TV를 비롯한 각종 전자제품들, △천리마타일공장의 건재품들,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의 건강음료들, △메아리음향사의 화면반주기재들, △화장품무역회사들의 화장품 등 인것으로 알려졌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