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멀티채널 SPI 하이사이드 전력 컨트롤러 SPOC™를 출시한다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멀티채널 SPI 하이사이드 전력 컨트롤러 SPOC™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이 제품군은 자동차 외장 조명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멀티채널 하이사이드 스마트 스위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SPOC™ 시리즈는 내장 및 외장 조명 애플리케이션과 도어록, 시트 히팅 같은 전력 분배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전기 자전거의 조명과 전력 분배 부하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15년 전 차체 제어 모듈(BCM)과 마찬가지로 이제 정션, 퓨즈 및 릴레이 박스와 같은 차량 내 ECU는 더욱 많은 기능들을 지원하면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인피니언의 오토모티브 바디 파워 총괄 사업부장인 안드레아스 돌(Andreas Doll) 부사장은 “새로 출시된 유연하고 구성 가능하며 고도로 통합된 멀티채널 SPOC 제품을 이용하면 고객은 하드웨어 종류와 모듈 크기를 줄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비용을 낮추고 자동차 패키징 공간을 줄일 수 있다. 2019년에 인피니언은 약 1억 개의 SPOC 제품을 출하할 계획이다. 이는 통계적으로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신차에 인피니언의 솔루션이 탑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많은 기능들로 SPOC+2 제품군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보다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이전 세대 제품은 전구 또는 LED 부하를 위한 사전 정의된 2가지 모드를 제공했지만, 이번 신제품은 슬루율(slew rate), 부하 전류 감지 비(KILIS), 과부하 검출 전류 등 중요한 디바이스 파라미터를 최대 6개 채널에 대해 각각 개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온 상태 저항 RDS(ON)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 밖에 새로운 개념은 2개의 채널이 병렬로 부하를 하나씩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지원되는 전류 범위가 이전의 1.5A ~ 7A에서 현재 1.5A ~ 14A로 두 배 증가했다.
고객이 OEM으로부터 늦은 요구사항 변경을 요청 받는 경우에도 SPOC+2 제품군은 모든 제품 간에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다. 모든 제품들은 공통 핀아웃과 공통 소프트웨어 개념, 그리고 동일한 패키지를 사용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인피니언의 하이 엔드 제품 BTS72220-4ESA/E의 패키지 크기가 50% 이상 작아졌다. 따라서 52mm2 크기의 모든 SPOC+2 제품들은 시중에 나와 있는 최대 241W까지 스위칭 가능한 다른 디바이스 대비 절반의 풋프린트 공간만 필요하다.
SPOC+2 제품은 접지 다이오드를 내장하여 시스템 레벨에서 더 쉽고 저렴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추가적인 외부 접지 다이오드가 필요 없으므로 접지 회로는 100Ω 대신 작은 저전력 저항(47Ω)만 있으면 된다.
새로운 제품군은 각각의 채널에 개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추가적인 구성 가능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단락 회로 및 과부하 보호와 같은 첨단 기능 외에도 SPOC+2는 구성 가능한 과부하 검출 전류를 포함하고 있다. 보호 기능은 제한적인 재시작 또는 즉각적인 래치 오프로 구성할 수 있다.
모든 SPOC+2 제품에 대해 인피니언은 SPI를 통한 공통적인 진단 개념을 제공한다. 제품은 오프 상태의 개방 부하, 배터리 단락 회로와 같은 향상된 진단 기능을 포함한다.
SPOC+2 제품은 2018년 10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