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헌법개정은 정상국가가 아니라 전쟁국가로 가는 길이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7일 논평을 통해 지난 달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3선 연임에 성공한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헌법9조에 '자위대'를 명기하려는 헌법개정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고 통일뉴스가 18일 보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통신은 재선된 아베 총리가 '내년중 개헌, 2020년 새 헌법시행'이라는 목표를 공공연히 내걸고 극우 보수인물들로 내각과 여당 상층부를 구성, 국회에 개헌안을 제출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법안 제출에 앞서 연립여당인 공명당과 사전협의를 하던 전례도 무시하고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 회기 중에 '자위대' 설치근거 조항을 명기하고 긴급사태 조항을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독자개헌을 제출하기로 한 것에 대해 경계심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아베 총리는 이달 초 개각과 당정 개편을 마친 뒤 현행 헌법의 전쟁포기와 교전권을 부인하는 조항은 남겨두고 자위대를 인정하는 조항과 타국의 공격이나 재해 상황에서 국민 기본권을 제약할 수 있는 긴급사태 조항을 포함시키는 1차 개헌을 진행하고 이후 2단계 개헌을 통해 일본을 전쟁가능한 국가로 바꾸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은 지난 14일 자위대 사열식에서 아베 총재가 '모든 자위대원들이 긍지를 가지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정치가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개헌 의지를 거듭 강조한 일을 거론하고는 "이것은 현행 헌법을 내들고 형식상으로나마 '평화국가'로 자처해오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일본을 교전권을 가진 정상국가로 만들어 지난 세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일본이) 정상국가로 되는 길은 침략과 죄악으로 얼룩진 과거 역사를 심각히 반성하고 시급히 청산하는 것 뿐"이라며, "일본은 길을 올바로 선택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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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