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북한은 최근 유럽연합(EU)와 일본이 유엔총회 채택을 추진하고 있는 새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해 '허위와 사기협잡, 비방중상'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하면서, 절대 수수방관하지 않겠다고 반발했다.
<노동신문>은 23일 '불순한 흉계가 깔린 정치적 도발행위'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최근 일본과 EU가 추진중인 '북한인권결의안'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허위와 기만,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일관되어 있는 협잡문서"이며, "저들의 반동적 가치관과 패권에 순종하지 않고 자주적 대를 세우려는 나라들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여 침략과 정치테러를 감행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고 통일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2005년 처음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된 이후 14년째 계속되고 있는 이 시도에 대해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 제도를 압살하기 위한 모략과 범죄적 계책의 산물이며 뿌리깊은 대결악습의 발로"라고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의안 채택을 추진하는 EU국가들에 대해서는 "까놓고 말하면 인권문제는 인간증오 사상이 만연하고 변태적인 생활방식이 판을 치는 서방나라들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시비질하는 것은 실로 황당하고 푼수없는 짓"이라고 맹비난했다.
일본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반인륜 범죄국가'라고 지칭하면서 "일본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떠들며 반공화국 '인권' 모략소동의 앞장에서 날뛰고 있는 것이야말로 정의와 인권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라고 잘라 말했다.
남측에 대해서도 올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과정에 '기권하지 않는다'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언급을 거론하면서 "민족적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맞게 제 정신을 차리고 온당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