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조선중앙통신>은 24일 '냉전을 선동하는 '안보공세' 놀음'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최근 자유한국당 등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9월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한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안보공백', '안보포기'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는데 대해 "보수의 '안보공세' 놀음은 결국 노골적으로 냉전을 선동하는 행위"라고 반박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통신은 "'9월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된 군사분야합의서에는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이 명시되어 있다"고 하면서 '사실상의 남북간 불가침 합의' 등 언론 보도를 언급하고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 찬동을 받고있는 북남 합의를 유독 남조선의 보수패당만이 헐뜯고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족적 화해와 단합, 평화와 안정이 대세로 되고 있는 때에 케케묵은 '안보'타령을 늘어놓고 있는 것은 군사분야합의서를 훼손시켜 민심에 불안을 조성하고 정세 완화와 평화 흐름을 차단하려는 불순한 속내를 드러낼 뿐"이라고 짚었다.
또 "대결과 적대로 이어져 온 냉전속에서 치부와 영달을 추구해왔고 또 그것으로써만 생존할 수 있는 보수의 범죄적 정체를 더욱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계기"라고 거듭 비판했다.
통신은 "조선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다"고 하면서 "이 시대의 거창한 흐름에 감히 맞서 보려는 것은 영원히 실현될 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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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