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북한이 광복사 유적을 국보 유적으로 등록헸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9일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30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광복사 유적은 올해 강원도 판교군 사동리에서 새로 발굴한 고려시기의 절 유적으로, 사동리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2km 정도 떨어진 골 안에 위치하고 있다.
기본 면적이 1만 7,000여㎡나 되는 큰 규모의 절터인 광복사터는 동쪽 구역과 서쪽 구역으로 갈라져있으며, 매 구역은 회랑터에 의하여 둘러막혀있다.
동쪽 구역에는 문터와 탑터, 금당터, 강당터가 차례로 배치되어있는데, 특히 금당터는 지금까지 고려시기의 제일 큰 절로 알려진 개성시에 있는 영통사의 금당터와 강당터보다 규모가 훨씬 크다.
서쪽 구역에는 남쪽 건물터와 사당터, 회랑건물터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절터에서는 ‘廣福寺’(광복사), ‘廣福大寺’(광복대사), ‘護國廣…’(호국광…)이라는 글이 새겨진 기와 조각들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신문은 “광복사는 고려시기였던 11세기경에 건립되었다는 것이 학술적으로 고증되었다”면서 “제34차 비상설물질유산심의평가위원회에서는 큰 규모의 고려시기 절유적인 광복사 유적을 조선민족의 첫 통일국가의 문화발전 과정을 해명하고 민족문화유산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는데 이바지하는 국보적 가치를 가지는 역사유적으로 평가하고 국보유적으로 등록할 것을 정식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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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