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 통일교육 활성화 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다통일교육을 시행하는 72개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인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가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일교육 활성화 학술대회’를 일반 시민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했다.
통일교육협의회는 학술대회를 기존의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대학생, 북한이탈주민 등 일반 시민과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행사로 새롭게 진행했다.
학술대회 프로그램은 △평화·통일교육 토크콘서트 △통일교육원장과 2030의 통일교육 한마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방안 △탈북민과의 소담소담 △밥상머리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새로운 통일교육 △양혜언 화백의 한반도 멸종위기종 그림전시회 등 전문성, 대중성, 문화적 접근을 결합해 수요자 중심으로 진행했다.
평화·통일교육 콘서트가 열린 국제회의장에는 400여명이 참여해 새로운 통일교육 방향에 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청중들은 통일교육이 과거에 비해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고,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부분에 공감하며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통일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2030세대와의 통일교육 관련 대화에서 백준기 통일교육원장은 “미래통일세대가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통일교육 프로그램 활성화가 필요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하는 통일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화에 참여한 청년들은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감과 감동을 전달하는 콘텐츠 개발’, ‘흥미유발을 통한 교수법’, ‘북한사회에 대한 이해’ 등을 제안하면서 통일교육원장과 여러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 대학생은 “북한을 인위적으로 변화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남북이 서로 이해와 존중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방안에서 윤철기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는 “통일교육은 학생들이 평화가 무엇이며 평화를 누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과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평화의 마음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교수법이 필요하다”고 했다.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새로운 통일교육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의 핵심역량과 실천모형’을 점검하고 통일교육과 결합한 ‘평화·통일교육 방안’에 관한 전체 토론이 이뤄졌다.
남북한 주부가 모여 토론한 ‘밥상머리 통일교육’에서 박윤숙 지현교육복지연구원 교수는 “통일교육은 학교나 사회에서 이뤄지는 교육 과정이 아니라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통일과 평화의 이야기를 우리의 생활에서 찾아보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한이탈주민과 차를 마시며 북한의 생활 문화와 전문 직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한이탈주민과 소담소담’이 진행된 세미나실에는 일반 시민들이 방문해 북한의 사회문화와 일상생활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며 대화를 나눴다.
통일교육협의회는 회원단체와 협업하고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서울교대 통일평화시민교육연구소, 바꿈, 서울민주시민네트워크 등 외부 민간단체와 함께 진행한 ‘통일교육 활성화 학술대회’를 통일교육 발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로 남기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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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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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