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김종갑)은‘미래형마이크로그리드(MG )'를 개발하기 위한 『KEPCO Open MG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EPCO Open MG’는 기존MG에 에너지솔루션과 블록체인등의 디지털기술을 접목한‘개방형에너지커뮤니티’를 말한다.
이전까지의 MG는 소규모태양광(PV, PhotoVoltaics)과 풍력(WT, Wind Turbine),그리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위주로 구성되어 안정적 전력공급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하는‘KEPCO OpenMG’에는 연료전지등이 발전원으로 추가되어있어 신재생만으로도 에너지자립이 가능해진다.
P2G기술을 활용해 남는 전력을 수소(Hydrogen)로 전환해 저장하고, 필요할 때 연료전지 등을 통해 전기에너지로 다시 바꿔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MG보다 에너지자립율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수 있으며,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특히, 다가오는 수소경제사회의 에너지 인프라구축에 기여할수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생태계조성과 일자리창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뿐만 아니라, ‘KEPCO Open MG’에는 국제표준기술이 적용되어있기때문에 서로간 연결이 쉽고, 운영효율성이 향상된다.
MG간에 전기를 거래할 수 있게 되면 계통연결병목현상이 해소돼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안정화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전까지는 MG 사업자별로 기술표준이달랐지만, 이후로 상호운용이 가능해지면 전력망사업자와 소비자,유관기업이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현하고 여기서 나온 이익을 공유할 수도 있게 된다.
앞으로 한전은‘KEPCO Open MG’를 더욱 본격화해 국내최초로 메가와트(MW) 규모의 에너지자립형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해 갈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력그룹사, 제조사,MG기술보유업체등과 함께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 중이며, 올해 안에 실증대상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종갑 사장은“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움직이는 3대 트렌드는 ▲탈탄소화(Decarbonnization), ▲분산화(Decentralizat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전은 신재생발전과 에너지효율화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을 이끄는 에너지플랫폼공급자로 한단계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