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통일부는 오늘(20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디엠지(DMZ) 평화협력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디엠지(DMZ), 생명·평화의 지구촌 랜드마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이고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전환하기 위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국제포럼은 지난 8월에 개최되었던 ‘DMZ 평화협력 국내포럼’에 이어 마련됐다.
통일부는 조명균 통일부장관의 개회사와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의 좌담을 통해 한반도의 신경제구상과 연계한 디엠지(DMZ) 발전 방안과 국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1분과에서는 DMZ를 지구촌 생명·평화협력의 땅으로’라는 주제로 전봉근 교수(국립외교원)가 사회를 맡고, 타다도시 아키바 전(前) 시장(히로시마), 최용환 책임연구위원(국가안보전략연구원), 슈테판 잠제 소장(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 전재경 대표이사(자연환경국민신탁)가 좌담을 진행한다.
‘디엠지(DMZ)의 평화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2분과에서는 김형기 전(前) 차관(통일부)의 사회로 카린코볼 사무국장(독일환경자연보전연합), 함광복 소장(한국DMZ연구소), 조한범 선임연구위원(통일연구원)이 발표를 할 예정이며, 이어 심숙경 부위원장(한국MAB), 임을출 교수(경남대), 민경태 팀장(재단법인 여시재), 강민조 책임연구원(국토연구원)이 토론을 진행한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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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