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NRP3기 데모데이 포스터경기도가 5월 VR/AR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오디션 3기 31개팀의 데모데이를 30일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투자자를 상대로 스타트업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행사로 31개팀이 6개월간의 NRP 육성프로그램을 마치고 그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NRP(Next Reality Partners)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부터 후속 투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의 VR·AR 기업육성 프로그램으로 구글(Google), HTC Vive, KT 등 국내외 VR·AR 관련 선도기업과 공공기관 총 36개사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도는 올해 오디션 주제를 ‘스마트 리얼리티(Smart Reality)’로 정하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및 관광,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한 VR/AR 콘텐츠를 선발 지원했다.
31개팀은 AR기술을 활용하여 장례 추모 서비스를 개발한 웨이 등 아이디어 기획 단계 17개팀, 또봇 IP(캐릭터 지적재산권) 기반의 VR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을 개발한 리얼리티 매직 등 상용화 단계 9개팀, 7개의 의료용 안과 검사를 VR기술에 적용한 ㈜엠투에스(M2S) 등 킬러콘텐츠 단계 5개팀이다.
이들 31개팀은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1억5000만원까지 개발자금과 입주공간, VR/AR 테스트베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등의 지원을 받았다.
또한 도는 해외 파트너와의 지속적 협력과 연계 행사 개최를 통해 도내 VR/AR 기업들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번 데모데이에는 중국의 대표 VR/AR 개발자 연합회인 ‘VR 코어(CORE)’사와 개발사들이 특별 초청돼 31개 팀의 발표를 지켜보고 도내 VR/AR과의 협렵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성호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글로벌 VR/AR 시장은 최근 중국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며 “경기도 기업과 중국 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 도내 VR/AR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도내 VR/AR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VR 코어(CORE)’가 주관하는 2018년 ‘VR 코어 어워드’에 11개 개발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업 발표와 전시 부스 운영, 한중 산업협력을 위한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앞서 8일에는 모바일 VR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중국 놀로(NOLO)사와 기술간담회(meet-up day)를 열고 도내 기업들에게 기술지원과 비즈미팅을 진행했다. 29일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VR기기 제조사인 피코(PICO)사를 초청해 기술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데모데이는 VR·AR 관련 업계 종사자는 물론 투자사, 일반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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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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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