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지난 11월 30일 오후2시, LW컨벤션센터에서 『남북한 경협시대와 북한지역 인적자원개발』이라는 주제로 제69차 인재개발(HRD)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00년부터 인적자원개발과 평생직업능력개발 관련 정책이슈와 현안과제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인재개발(HRD) 정책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동안의 직업교육훈련의 필요성과 정책 방향성을 기반으로 향후 통일과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대비하기 위한 북한지역 주민의 직업능력개발 지원 체계 구축과 관련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본 주제에 대한 연구책임자인 강일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남북한의 학교교육과 직업교육훈련 제도, 그리고 국가기술자격제도를 비교분석하고, 북한지역 주민의 직업능력개발 지원 체계의 3대 영역인 직업능력개발 인프라, 프로그램 운영, 고용서비스에 대한 주요 준비 항목을 제시했다.
남북경협과 관련해서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이행을 통해 한국경제가 대륙경제로 전환하고 도약형(Quantum Leap) 성장을 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북한 인적자원개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 인프라 지원과 현장실습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연구자로 참여한 임정빈 성결대 교수는 북한지역 주민(근로자)에 대한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3대 영역별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북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직업교육훈련관리공단, 고용센터, 전직지원센터 등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나영선 원장은 “북한지역 주민의 직업능력 제고는 북한 주민의 직업 및 사회적 안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통일 비용의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이번 연구 결과는 2019년 연구과제인 <남북협력 추진에 따른 북한 인적자원개발 마스터플랜 연구>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가양1동(동장 강명춘)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양1동은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을 슬로건으로,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응원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 근로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근로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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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화장지, 면봉…"모두 안전해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총 314건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내 유통 중인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과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품..
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권 미국 주도 기구에 이양 의사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권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기구에 이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하마스 대변인 하젬 카셈은 인터뷰에서 "이양 절차에 필요한 자료가 모두 준비됐고, 감독 위원회도 구성됐다"며 "가자지구 모든 분야의 통치권을 전문가 위원회에 완전히 ...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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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