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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한국관광 100선을 소개합니다
  • 이기운 / 문화체육관광부 출입기자
  • 등록 2018-12-31 2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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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 선정 -


▲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지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세종=뉴스21통신】이기운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함께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관광 100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4회를 맞이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은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의 분포를 보였다.

 

회차

연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권

공통

합계

4

’19-’20

26

13

10

14

28

9

-

100

3

’17-’18

24

12

10

17

25

12

-

100

2

’15-’16

18

14

10

16

26

11

5

100

1

’13-’14

16

14

13

26

27

4

 

100

 

한국관광 100선 신입생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처음 한국관광 100에 선정된 관광지는 총 21개소이다. 보행명소로 거듭난 서울로 7017,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 마린시티 등 주요 도시의 관광명소뿐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이 아찔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자연과 어우러지는 관광지도 첫 진입에 성공했다. 대구 서문시장과 경기 광주 화담숲은 ‘2017년 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한국관광 100에도 선정됨으로써 우수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국관광 100선 모범생을 소개합니다

 

2013년 처음 한국관광 100이 발표될 때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한 관광지도 있다. 전주 한옥마을, 경주 불국사석굴암, 공주 백제유적지 등, 전통 문화자원과 설악산, 한라산 등 자연자원을 포함한 23개소 4회 연속 100선에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한국관광 100에 총 세 번 선정된 관광지는 34개소이며, 이 중 최근 3회 연속으로 선정된 관광지로는 계족산 황톳길, 담양 죽녹원, 남해 독일마을 등 22개소가 있다. ‘2015-2016 한국관광 100‘2017-2018 한국관광 100에는 선정되지 못했다가 심기일전하여 ‘2019-2020 한국관광 100재진입한 관광지도 있다. 인천 소래포구, 광주 무등산 등 6개소가 그 주인공이다.

 

입학이 까다로운 한국관광 100

 

한국관광 100선정은 직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평가, 지자체 추천, 거대자료(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예비후보 2배수 발굴로 시작한다. 이어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서면평가(정성·정량),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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