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 2018년 세계 판매량 4년 연속 1위 선점
  • 조정희
  • 등록 2019-01-07 10:15:02

기사수정
  • 1년간 2배로 성장한 100Hz이상 디스플레이 시장
  • 4년 연속 게이밍 모니터 부문 세계 판매량 1위


▲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 2018년 세계 판매량 4년 연속 1위 선점



에이수스의 최고급 게이밍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이하ROG)가 4년 연속으로 게이밍 모니터 세계 판매량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글로벌 시장 전문 분석업체인 Trend Force에서 제공하는 Wit's view 리포트에 따르면 에이수스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4년 연속 세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주사율이 100Hz를 넘는 게임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배 이상으로 증가하여 세계 최고치인 510만대를 기록했다. TrendForce에 요약된 Wits View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이수스 ROG게이밍 모니터의 판매에 있어 작년과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오랫동안 전 세계 프로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으로 평가되었고 2018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100Hz 이상의 높은 주사율을 가지는 게이밍 모니터는 게임에 있어 정확한 영상 정보를 게이머에게 전달하는 장점으로 인해 게이밍 시장에 있어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게이밍 PC라는 이름으로 PC 시장은 견인되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게이밍 시장은 점차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100Hz 이상의 고주사율은 물론 RGB LED 기반의 ASUS Aura를 통한 독자적인 커스텀 LED 구성 및 게이머에게 개성을 부여하는 디자인, NVIDIA의 G-Sync, AMD의 FreeSync을 기반으로 한 부드러운 게이밍 화면, TUV 인증을 통한 플리커-프리 기술, 게임비주얼&게임플러스를 통해 게이머에게 장점을 부여하는 등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ASUS ROG 모니터는 선망의 대상이며 선택의 대상이 되어왔다. 


올해 에이수스 게이밍 모니터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 파크에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닌자 파자마, 로게 워리어스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많은 유명 스포츠 팀들이 선택한 모니터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Warcraft® III, Heart stone® 등의 게임에서도 뛰어난 뛰어난 구현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기념 축제인 BlizzCon® 2018은 물론 스톡홀름 Dream Hack Masters Summark 2018, PGI China 2018, CS:GO Asia 챔피언십 2018, 리프트 레이즈 2018에서도 에이수스 ROG모니터가 선택되면서 게이밍 모니터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에이수스 ROG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는 세계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를 개발하기 위해 10년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을 쏟아 왔다. 2012년에 144Hz의 주사율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이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많은 판도를 바꾸는 수많은 혁신을 도입했다. 이후 144Hz의 재생률은 모든 주요 스포츠 이벤트와 토너먼트의 표준이 되었고 2년 후 에이수스 ROG는 QHD 해상도와 G-SYNC기술을 갖춘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를 출시했다. 또한 퀀텀닷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기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 24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인 ROG Swift PG258Q와 ASUS Aura Sync RGB 광 동기화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곡선 모니터인 ROG Swift PG27VQ뿐만 아니라 올해는 144Hz 재생 속도를 가진 세계 최초의 4K HDR 모니터인 ROG Swift PG27UQ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2019년에는 65인치 초대형 모니터인 ROG SWIFT PG65를 출시할 예정이며 2018 CES에서 공개된 ROG Bezel Free Kit도 판매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5.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6. [속보]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사망 공식 발표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알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적었다.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대대적으로...
  7. 북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열고, 각급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