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 2018 호주 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 롤렉스 홍보대사 캐롤라인 워즈니아키40년 이상 테니스를 후원하고 있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가 올해부터 테니스 4대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 오픈, 롤랑 가로스, 윔블던, US 오픈 모두를 후원하며 테니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롤렉스의 스포츠 후원 분야에서의 명성과 전 세계 테니스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노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게 되었다.
롤렉스는 1978년 테니스 경기의 시초이자 가장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윔블던 챔피언십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면서 테니스와 롤렉스의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이후 수십 년간 롤렉스는 테니스와 파트너십을 지속 발전시키며 유망한 테니스 인재와 주요 테니스 대회 주관 기관을 지원해 왔다. 또한 △니토 ATP 파이널(NITTO ATP Finals) △BNP 파리바 파이널(BNP Paribas WTA Finals) △데이비스컵(Davis Cup) △레이버컵(Laver Cup) △ATP 마스터스 1000(ATP Masters 1000) △WTA프리미어 맨더토리(WTA Premier Mandatory) 대회 등 최정상급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롤렉스는 2008년부터 호주 오픈 스폰서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 중이다. 호주 오픈은 1905년 잔디 코트에서 처음 시작됐다. 1988년 경기 장소가 쿠용 론 테니스 클럽(Kooyong Lawn Tennis Club)에서 멜버른 파크 (Melbourne Park)의 하드 코트로 이전되면서 잔디 코드 시대는 막을 내린다.
테니스 4대 그랜드슬램의 첫 번째 대회인 호주 오픈은 ‘해피 슬램(happy slam)’으로도 불리며 이는 전설적인 스위스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가 붙인 별명이다. 롤렉스는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매년 1월 멜버른에 모여드는 수많은 테니스 팬들이 호주의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 축제 분위기를 즐긴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남녀 챔피언인 페더러와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는 현재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페더러는 2018년 36세 나이에 다시 한번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하고 멜버른으로 돌아왔다. 페더러는 1년 전 멜버른에서 5세트 접전 끝에 마린 칠리치(Marin Čilić)를 꺾고 호주 오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호주 오픈 6승으로 대회 최다 우승 동률을 기록한 페더러는 그랜드슬램 남자 단식 20승으로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지금까지 페더러의 개인 통산 우승 기록은 99회로 100번째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2019년 시즌을 맞이했다.
테니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 중 한명인 롤렉스 홍보대사 로드 레이버(Rod Laver)도 호주 오픈을 장식한다. 2000년 새로 지어진 멜버른 파크 경기장 내 센터 코트인 ‘로드 레이버 아레나’는 호주 오픈 3회 우승자인 레이버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
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
원광대학교병, 2026 시무식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