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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유안타증권과 손잡고 2022년 IPO 노린다
  • 박성주
  • 등록 2019-03-20 15:21:09
  • 수정 2019-03-20 15: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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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페이스게임즈, 유안타증권과 투자 유치 및 IPO 주관사 계약 협약식 체결
  • 중화권 출시 예정 게임 ‘사명돌습’ 외 다수 프로젝트 성과 통해 2022년 기업공개 기대



온페이스게임즈, 유안타증권과 손잡고 2022IPO 노린다


온페이스게임즈, 유안타증권과 투자 유치 및 IPO 주관사 계약 협약식 체결


중화권 출시 예정 게임 사명돌습외 다수 프로젝트 성과 통해 2022년 기업공개 기대


온페이스게임즈(대표 문재성)는 최근 유안타증권(공동대표 서명석, 황웨이청)과 투자 유치 및 IPO(기업공개) 주관사 계약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 온페이스게임즈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온페이스게임즈의 문재성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 그리고 유안타증권 기업금융본부장 및 IPO팀장과 실무진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2022년 상장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온페이스게임즈의 신작 FPS 모바일 게임 사명돌습을 비롯해 진행되는 여러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기로 힘을 모았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투자 유치 및 IPO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유안타증권은 온페이스게임즈의 상장주관사로 사명돌습의 안정적 출시와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 개발 및 출시를 위한 투자 유치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유안타증권은 다양한 성공작을 배출한 게임빌의 상장주관사 경험을 바탕으로 온페이스게임즈의 IPO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여름 경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될 신작 모바일 게임 사명돌습은 최대 16명이 동시에 겨룰 수 있는 모바일 FPS 게임으로 9가지의 게임 모드와 1G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낮은 사양, 다양한 편의 기능과 꾸미기 요소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온페이스게임즈의 문재성 대표는 유안타증권이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사명돌습을 비롯해 준비 중인 MORPG도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정인호 상무는 중국 내 3위 퍼블리셔 37게임즈에서 인정한 온페이스게임즈와 투자 유치 및 상장주관사 협약식을 체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통해 2022년 온페이스게임즈의 상장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온페이스게임즈 회사 소개]

20187월 설립된 온페이스게임즈(Onface games)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증된 개발진이 모여 만들어진 게임 개발사입니다. 높은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게임 개발과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의 TOP 게임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사명돌습 게임 소개]

37게임즈와 공동 합작 개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인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은 9가지 게임 모드와 뛰어난 그래픽, 게임성 등을 바탕으로 중화권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37게임즈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기술력과 저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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