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비피유홀딩스 CTO 카를로스 네바레즈4월 초 미국과학재단의 ‘클라우드·자율컴퓨팅 부문’이 국내 기술회사인 비피유홀딩스의 CTO인 카를로스 네바레즈를 기업지원이사회(IAB: Industrial Advisory Board) 의장으로 선정하였다.
IAB의 이사들은 과학재단내에서 자신들의 소속사와 과학재단의 보편적인 이익과 실질적인 이익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국내 스타트업인 비피유홀딩스(대표: 오상균)의 네바레즈 CTO는 클라우드·자율컴퓨팅 부문 회원사들이 이미 제출된 제안서의 수행여부를 검토하고 앞으로 새로 제출될 과학재단 지원사업을 심의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기에 더하여 현재 비피유와 과학재단이 이미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향후 공동사업의 총 책임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현재 미국내에는 과학재단이 구성한 75개 산학 센터가 225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으며 876개 민·관 회원사가 있으며 이중 클라우드·자율컴퓨팅 부문은 첨단융합 IT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네바레즈 CTO는 “IAB의 의장사로서 비피유홀딩스는 델컴퓨터, 레티온, 미국방부, 특정미정부기관등의 이사사와 함께 클라우딩·자율컴퓨팅 부문의 전략을 만들고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다”고 첫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의장은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현재 비피유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이제는 이 부문 모든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결과물을 커리큘럼 하여 보편 지식화 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유용하게 만들어야 하는 책임을 지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하게 그 특유의 미소로 말을 이었다.
특히 그는 현재 비피유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우드·자율컴퓨팅 부문의 공동 최고 책임자인 살림 박사와 실 연구관과 함께 일하게 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며 이 모든 영광을 이 두 노 학자들에게 돌렸다.
애리조나 주립대 전자전산공학과 교수이며 교내 교수벤처인 Seva 기술의 공동 설립자인 하리리박사는 신임 카를로스 의장 겸 비피유 CTO에 대해 “그와 공동으로 일하면서 우리 센터내의 감성지능기술 분야에 대해 큰 업적을 이룰수 있게 되었다. 특히 비피유와 함께 이룩한 헬스케어 관련 기술들은 이 부문의 최고 업적으로 칭찬받고 있으며, 이 중심에는 비피유의 기술과 카를로스 신임 의장이 있다”고 그를 크게 칭찬하고 그와 함께 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는 의견을 밝혔다.
미 과학재단 기업지원이사회(IAB: Industry Advisory Board)의 이사사로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된 비피유의 카를로스 네바레즈 비피유 CTO를 동 이사회 의장으로 지목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비피유가 그동안 과학재단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보여준 관련분야 선도회사로서의 업적을 크게 반영한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비피유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감성지능기술은 일반 인공지능과 달리 비피유가 독자적으로 개념화한것으로 미 과학재단과의 공동 작업으로 일반 대학에서 교과 과목으로 선정 할 수 있을 정도로 개념의 구체화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높게 평가한 미국 과학재단은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비피유를 의장사로 추천하여 이루어진 쾌보이다. 이는 국내 기술개발스타트업이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념화하고 글로벌화 하여 상업화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예이며 향후 상업화에 큰 기대를 가지게 하고 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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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