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 세계를 뒤흔들 대형 스캔들 발발 조짐!”
  • 장은숙
  • 등록 2019-05-16 10:24:16

기사수정
  • 내 인생을 좌지우지하는‘최애’아이돌과의 은밀한 만남!
  • 일순간‘숨멎 미소’고원희 vs 청량美와 도발美 김민규


▲ 사진제공 = KBS 2TV ‘퍼퓸’]


KBS 2TV ‘퍼퓸 고원희-김민규가 텅 빈 수영장에서 아찔하고 달달한 초밀착 데이트를 선보인다.

 

오는 6 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무엇보다 고원희-김민규는 퍼퓸에서 각각 일생일대 기적을 정통으로 맞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모델계 라이징 스타 민예린 역과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윤민석 역을 맡았다. 팬과 스타로 만나 끈끈한 팬심 우정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전 세계적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게 되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극적 긴장감을 높인다.

 

이와 관련 고원희-김민규가 단둘만 있는 수영장에서 짜릿한 밀회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썬베드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던 민예린이 엄마 미소를 머금고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윤민석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 이후 민예린을 향해 눈꼬리가 휘어질 정도로 웃음 짓던 윤민석이 민예린 곁으로 다가와 케이크를 먹여주는가 하면, 순식간에 저돌적으로 돌진하면서 초밀착 상태를 유지해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고원희-김민규의 초밀착 데이트 장면은 지난 1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한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진행됐다. 이 날 처음으로 투 샷 호흡을 맞춰야 했던 두 사람은 더욱이 수영장에서 진한 스킨십 연기를 해야 하는 장면을 앞두고 다소 긴장감을 내비쳤던 상태. 그러나 고원희, 김민규는 끊임없이 대사와 동선을 맞추고, 장면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어색한 거리를 좁혀가며 만전을 기했다.

 

특히 본격 촬영에 앞서 로맨틱한 꽃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고원희와 탄탄한 상반신을 드러낸 김민규가 쑥스러운 미소를 드리운 채 현장에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박수로 응원을 보냈던 터. 두 사람은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극중 성덕이 된 덕후 민예린, 팬 조련이 능수능란한 월드 스타 윤민석의 아찔한 만남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제작진 측은 열정파 동갑내기 두 배우 덕분에 덩달아 촬영도 순항하며 현장 분위기가 최고다라며 상상만으로 즐거운, 팬과 스타의 한 만남에는 의외의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고원희, 김민규의 열연으로 빚어진 은밀한 수영장 데이트 장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