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이돌 데뷔 24년차! 장우혁의 리얼 연애!”
  • 유성용
  • 등록 2019-05-23 11:32:01

기사수정
  • 눈 뜨자마자 뉴스 댓글 보는 비공개주의자의 아침


▲ [사진제공 = TV CHOSUN ‘연애의 맛’]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 장우혁이 베일에 싸인 사생활을 드디어 공개한다.

 

23(오늘)  11시 첫 스타트를 끊을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남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전달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사랑, 연애, 결혼과는 연이 닿지 않던 4명의 싱글 남성 스타들이 더 심쿵하고 더 설레는 해피엔딩의 러브스토리를 쓰기 위해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무엇보다 장우혁은 연애의 맛 시즌2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요즘 추세인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부담을 드러낸 바 있다. ‘진짜를 원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에 큰 부담을 드러내 제작진의 애를 타게 했던 것. 이로 인해 아이돌그룹 H.O.T 출신의 데뷔 24년 차 장우혁이 사생활 비공개주의, 안전제일주의만을 고집하던 원칙을 깨고, 결국 출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과연 어떤 것이 바위처럼 단단한 장우혁의 신념을 흔들었는지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23(오늘방송에서는 장우혁이 연애의 맛’ 시즌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 깜짝 놀란 지인들로부터 끊임없이 걸려오는 연락에 진땀을 흘리는 모습도 펼쳐진다장우혁은 출연 기사가 나간 직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뉴스와 게시판 등의 댓글 반응부터 확인하는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던 터또 공개연애 유경험자 절친 코미디언부터 천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룬 국민배우까지 메신저전화문자 등을 통해 데뷔 24년 만에 이뤄진 그의 용감한 결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면서 장우혁마저 놀라게 했다.

 

그리고 마침내 다가온 첫 데이트 날, 장우혁은 해가 진 어두운 밤, 설레는 그녀를 만나러 출발했다.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장우혁은 점점 심박수가 높아지는,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은 채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해 자기 최면을 거는 등 생애 처음으로 감행한 도전에 대해 마음을 다독였다. 이어 약속 장소에 도착한 장우혁이 설렘과 초조함을 내비친 가운데, 장우혁의 상대방인 청순한 실루엣의 그녀가 등장, 심쿵 지수를 폭발시켰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오빠로 오랜 시간 여심을 저격했지만, 이번에는 단 한명의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첫 발을 뗀 장우혁의 서툴고 순수한 색다른 모습에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장우혁이 결국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부단한 자기와의 싸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만큼 신중하고, 진중한 성격의 소유자인 장우혁이 결정을 내린 만큼, 더욱 진실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우혁의 진심을 같이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