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양재 엘타워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5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학연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가R&D 혁신방안 실적점검단’과 함께 작년 7월 수립된 「국가 R&D 혁신방안」에 대한 실적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해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본부장 김성수)는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람·사회 중심의「국가 R&D 혁신방안」을 수립하고, 같은 해 7월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최종 확정한 바 있다.
「국가 R&D 혁신방안」은R&D의 도전성을 강화하여 ①연구자 중심의 창의·도전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②산·학·연·지역 등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협업을 촉진하며, ③삶의 질이나 안전, 미세먼지 해결 등 국민이 생활 속에서 R&D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후 작년 11월,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국가 R&D 혁신방안」의 이행력 확보를 위해 과기정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7개 부·처·청과 합동으로 「국가R&D 혁신방안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38개 세부 추진과제*를 확정하였다.
과학기술혁신본부는 혁신방안이 수립된 지 일 년이 되어 가는 시점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실행력을 더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로 실적점검단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실적점검에 착수하였다.
혁신방안 실적점검단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 추천을 받은 자문위원일부와 산학연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하였다.
실적점검단은 각 추진과제의 담당부처로부터 그간의 과제 추진실적을 제출받아 「국가 R&D 혁신방안」의 전반적인 이행상황을 6월 말까지 집중 점검하고,
우수 및 미흡과제 등 중점 검토과제를 선정하여 워크샵 방식의 컨설팅 평가를 실시하며, 그간의 성과, 개선 및 보완사항들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별개로 산학연 현장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국가 R&D 혁신방안」에 따른 연구현장의 변화,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그간「국가 R&D 혁신방안」을 수립하여 R&D시스템을 연구자·국민중심으로 개편하고, R&D 예타 개선 및 연구비 관리시스템 통합 등의 제도개선에 힘써 온 결과, 일부 성과도 나오고 있으나,
연구현장에는 여전히 일부 규제가 관행적으로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일반국민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정책 체감도를 높여갈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민간전문가 주도로「국가R&D 혁신방안」 추진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우리나라 R&D 시스템 전반의 혁신성과 도전성을 강화하고, 부족한 정책은 적극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가야한다.”라고 당부하였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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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